삼일기업공사, 58억 규모 회관 신축 공사 계약

삼일기업공사는 대한변리사회와 58억 규모의 대한변리사회 회관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0.3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30일부터 2020년 7월 29일까지다.


대표이사
박종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