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전 유성구는 현재 미분양관리지역이나 이번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포함됨에 따라 차기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시 제외할 예정이다.
HUG는 이번 추가 지정에 따른 주택시장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2주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이달 26일부터 신규 지역에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HUG 관계자는 "보증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근 집값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과열 현상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6개 지역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포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