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현대그린푸드 주식 9만 4246주 매수

현대그린푸드가 특별관계자인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자사 보통주 9만 4246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지분율이 23.35%로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장호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9] [첨부정정]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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