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견본주택에 구름인파

입력 2019-07-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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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3일간 1만8000여명 방문

▲라인건설이 지난 5일 문을 연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아파트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이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라인건설)

라인건설이 지난 5일 문을 연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간 1만 8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택 수요자들이 견본주택을 찾아 분양 흥행을 예고했다.

8일 라인건설에 따르면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견본주택 개관 첫날인 5일 4000명, 6일 7000여명, 7일 7000여명 등 지난 3일간 1만8000명이 다녀갔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분양 관계자는 “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은 춘천에서 10년만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 내 최대 규모 대단지”라며 “입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할 소양강·봉의산·중앙공원 등이 인근에 있는데다 서울에서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 지역 내 실수요와 전국 투자수요가 고루 몰렸다”고 말했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 아파트 단지는 춘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내 집 앞 창고’ 를 비롯해 광폭 거실·선반형 실외기실·고품격 로비 공동출입구 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계약금 확정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 3.3㎡ 당 700만원이라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 등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분양조건도 주택 수요자들이 몰린 이유로 꼽힌다.

춘천 우두지구 EG the 1은 춘천시 우두택지개발지구 B3·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6층짜리 아파트 16개 동, 총 13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차로 916가구가 우선 분양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7㎡ 104가구와 84㎡ 812가구로 모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이뤄졌다.

아파트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청약은 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접수, 1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정당 계약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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