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433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태영건설은 양산사송지구 공동주택(B3,B4,C1) 수분양자의 경남은행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433억2960만 원이다. 이는 이 회사 자기자본의 2.9%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최금락, 최진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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