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백화점, 영등포역사 사업권 연장 성공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역사 사업 운영권 연장에 성공했다.

28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유재산(영등포역사) 사용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에서 롯데역사가 영등포역사 사업권을 획득했다.

사용허가기간은 사용허가 개시일인 내년 1월 1일부터 5년 간(공사기간 포함)이다.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사용허가서 교부 전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이 개정되는 경우에는 10년이 된다. 이 경우 최대 20년까지 운영 가능하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고준, 채형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9]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9]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