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삼진제약은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유는 선급금 지급 결정('19.1.10) 사실의 지연공시('19.6.20)이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