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日서 융합단백질 액상 제제 관련 특허 취득

입력 2019-06-12 09:56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알테오젠은 일본에서 l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안전한 액상 제제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특허는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재 및 제형 기술로 항체 의약품을 포함한 단백질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회사는 “오리지널 아일리아는 물질특허와 제형특허 등이 5년 간격으로 등록돼 물질특허가 만료에도 제형 특허로 인해 시장 진입이 어려웠다”며 “본 특허는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기술과 달리 당사가 독자 개발한 제형 기술 특허로 타사보다 5년 먼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