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갑을녹산병원, '낙동의 여름' 행사 의료 지원

입력 2019-06-10 11:01수정 2019-06-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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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I그룹)
(사진제공=KBI그룹)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 갑을녹산병원은 8일 부산시 강서구 명지오션시티 근린공원에서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주민과 함께하는 낙동의 여름’ 행사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 부스와 다양한 공연, 이벤트가 진행됐다. 갑을녹산병원 의료지원팀은 응급상황이나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의료지원을 펼쳤으며, 평소에 궁금해하는 혈압, 당뇨검사 등을 통한 의료상담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갑을녹산병원은 매년 지역 행사에 의료지원 및 참여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부산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진료과를 개설 중인 유일한 병원으로, 현재 인공관절클리닉를 비롯한 어깨통증클리닉, 척추·뇌질환클리닉, 복강경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상클리닉 외에 내시경 장비를 도입한 소화기내시경 클리닉 등을 신설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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