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이란 계열사 지분 처분 결정

디오는 95억4068만 원 규모의 이란 계열사인 DIO PARS CO.,Ltd의 지분을 처분한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수는 7325만7378주이며,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00%에 해당한다. 처분 후 소유주식수와 지분비율은 0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미국 등 해외사업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 선제적 해소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종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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