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 12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국석유공업은 계열회사인 KP한석화학이 신한은행 여의도금융센터로부터 빌린 128억40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69%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0년 5월 22일까지다.


대표이사
강승모,송상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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