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며’ 황효은 남편 김의성, “일 언제 하냐” 질문에 뜨끔…직업 뭐기에?

입력 2019-05-16 21:40

제보하기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황효은의 남편 김의성이 부모님 앞에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황효은의 부모님이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날 김의성은 육아에 대한 부모님의 질문에 “제가 아직 여유가 있어서 육아는 제가 하면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인은 “김서방은 언제부터 일할 거 같냐. 될 거 같냐”라고 물었고 김의성은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여건이 안된다.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의성은 영화 프로듀서로 영화 ‘장산범’, ‘숨바꼭질’ 등에서 활약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BJ진워렌버핏 사망, 마지막 메시지 속 BJ유신 누구?…“억울함 풀어달라”
  • 2
    K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활기’…올 하반기 분수령 되나
  • 3
    ‘담합설’까지 등장한 하남 3호선 연장 논란…국토부 “사실무근”

사회 최신 뉴스

  • 1
    [부고] 오훈(한국세무사회 홍보팀장)씨 장모상
  • 2
    고준희, 단식원 다이어트 시작한 이유…10일 만에 3kg 감량
  • 3
    속보 추미애 "윤석열 건의사항, 장관 지시 불이행"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