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1분기 매출액 3억 미만’

코스닥시장본부는 15일 KJ프리텍에 대해 “1분기 분기보고서 공시에서 최근 분기 매출액이 3억 원 미만임이 확인됐다”며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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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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