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에 3508억원 유상증자

미래에셋대우는 자회사인 홍콩 법인(Mirae Asset Securities (HK) Limited)이 운영자금 3508억20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23억2500만주다.

회사 측은 "지분 취득 목적은 홍콩법인 증자를 통한 사업 확대"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3.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