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알고 보니 '프로듀스X101'만 기다렸다…2년 전에도 접지 못한 가수 꿈

입력 2019-05-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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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박선호, 배우 데뷔 전 연습생 출신

-'프로듀스X101' 박선호의 꿈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박선호) )

배우 박선호가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박선호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데뷔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호는 2014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한 뒤 ‘빛나거나 미치거나’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선호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6년간 연습생으로 지냈던 이력이 있는 인물. 박선호는 2017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배우를 하고 있지만, 향후 노래하고 춤추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드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나중에 팬 분들이 많아지면 팬 사인회 등을 통해서 노래나 춤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또 박선호는 "내가 연습생 신분이었다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했을 것 같다. 좋은 기회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연습생들은 데뷔하기 위해서 계속 연습한다. 그런 노력을 대중에게 보여줄 기회가 생긴 거면 참가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 대형 아이돌 스타들을 잇달아 배출해낸 아이돌 육성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박선호는 이날 B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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