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회사에 228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자회사인 GS 이니마 브라질(GS INIMA BRASIL LTDA.)에 2286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헀다. 이는 2018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6.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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