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누적대출 1800억 '안심투자 T0P5'에 투자하세요"

입력 2019-04-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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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리아펀딩)

P2P금융은 더 나은 투자처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방법이 됨과 동시에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자금조달 방법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8일 코리아펀딩에 따르면 P2P금융이란 자금을 원하는 중소기업이나 개인들과 더 높은 이자를 얻고 싶은 투자자를 이어주는 핀테크의 한 분야로, 특히 기존의 금융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개인들에게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장외주식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A씨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자금이 필요하게 됐다.

그간 자금을 조달했던 것처럼 제 2금융권의 문을 두드리려는 찰나, ‘대한민국 안심 투자’라는 문구와 함께 코리아펀딩이라는 P2P금융사를 보게 됐다.

이미 자금조달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개인이나 사업을 하는 사업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P2P금융사 중 장외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업체라는 것을 알게 된 A씨는 그간 투자를 위해 모아 두었던 장외주식을 담보로 필요한 자금을 요청하게 됐다.

다른 1금융권이나 2금융권에서 대출을 해본 경험이 많은 A씨는 코리아펀딩의 신속한 대출에 적잖히 놀라게 됐다. 알고 보니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P2P금융사답게 대출 심사과정과 절차가 매우 간단하고 간소화 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것이었다. A씨는 빌렸을 때 적용되는 금리 또한 제2금융권 못지 않게 비슷하기에 상대적으로 신속하게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P2P금융사를 앞으로도 이용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됐다.

코리아펀딩은 한국 P2P금융협회에 속한 P2P금융업체들 중 1800억 원을 달성한 누적대출액 기준으로 Top5에 드는 업체다. 다른 P2P금융회사와는 다르게 장외주식을 담보로 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40여건의 출원특허와 10여건의 등록 특허를 통해 핀테크 기업에 걸맞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연체가 된 펀딩 상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인해 한국 P2P금융협회가 공시한 회원사 연체율 7.54%에 비해 훨씬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코리아펀딩에 투자를 다시 하는 재투자율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P2P금융은 국내의 중소기업 육성 정책에 적합한 필수 불가결한 금융 시스템이다. 기존의 방법으로는 자금을 조달하기 힘든 개인이나 업체에 자금을 조달하고 이로 인해 한국 산업 분야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방법"이라며 "또한 장외주식을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장외주식의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장외주식을 매각할 필요 없이 담보로 이용해 자금을 조달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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