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세이드 생산량 월 8640대로 늘린다…40%↑

(이투데이DB)

현대차 팰리세이드 생산량이 월 40%가량 늘어난다.

현대차 노사는 4일 펠리세이드 증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최근 펠리세이드 주문 적체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노사는 현재 월 6240대 생산에서 2400대(40%가량) 증가한 월 8640대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는 노사가 2월 말 증산 협의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현대차는 1일부터 실제 증산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울산 4공장에서 팰리세이드와 스타렉스를 1대 1 비율로 생산해 왔다. 그러나 이번 합의로 3대 1 비율로 팰리세이드 생산이 확대됐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펠리세이드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으로 사전 예약 때부터 주문이 몰려 인도까지 6.8개월가량이 소요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