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링크, 전 대표이사 전해표 및 등기임원 유순열 횡령혐의로 공소제기

포스링크는 전 대표이사 전해표 및 등기임원 유순열의 횡령혐의에 대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가 있었다고 19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 금액은 17억5000만 원으로 자기자본의 3.4%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김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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