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창신초등학교에 휴게 공간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

입력 2019-02-13 09:54수정 2019-02-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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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 공간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사진제공=교원그룹)

교원그룹은 12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어린이 정신 건강을 위해 조성한 교내 휴게 공간인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미영 교원그룹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서울아동옹호센터 소장, 강신자 창신초등학교 교장이 참석했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서울시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을 조성하기 위한 공동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창신초등학교에 1억4000만 원을 후원했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튼튼한 정신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먼저 심리 안정 테스트로 오늘의 마음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컬러테라피와 향기테라피도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은 물론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이 자존감 높은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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