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회사는 책임에서 제외할 것"

현대중공업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처리 관련 질문에 "추가적인 심사는 거쳐야겠지만, 자회사는 책임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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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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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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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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