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69억원 규모 건축 설계 용역 최종 낙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16일 참가한 69억2600만원 규모의 송도국제업무지구 B2 주상복합 사업 건축설계 용역에서 낙찰됐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이날 희림은 아산엠충무로와 10억9400만원 규모의 충무로 역사 리모델링과 영화문화공간 조성사업 전면책임감리 및 관련공사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