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엠앤디, 김영조, 박임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

나라엠앤디는 김영조, 박임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P&C사업부(부품사업)의 책임경영심화 및 효율성제고를 위한 각자대표이사 체제 전환"이라고 변경 사유를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조, 김정훈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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