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펄프, 환경·지류 판매업 등 사업목적 추가

동해펄프는 10일 M&A에 따라 환경사업, 지류의 제조 및 판매업, 부동산 임대업, 고치 판매업, 무역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수출입업을 삭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이사가 관리인 박순화씨에서 이동욱, 김인중 각자 대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동해펄프는 지난달 16일 M&A 계약에 의한 주식인수로 최대주주가 한국산업은행에서 무림페이퍼로 변경됐다고 밝힌 바 있다.


대표이사
이도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