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안용찬 부회장 돌연 사임…왜

제주항공은 5일 안용찬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이석주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갈 계획이다.

안 부회장은 34년간 직장생활 중 23년을 대표이사로 지냈다. 특히 애경유화, 애경산업, 제주항공이 어려울 때 경영을 맡아 정상 궤도에 올려 놓은 숨은 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 부회장은 오래전부터 은퇴를 계획해왔다"면서 "제주항공의 실적이 좋아 박수를 받는 지금이 은퇴 시기와 가장 잘 맞을 것이라 판단, 올해 용퇴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