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7526억 원 규모 바이오신약 기술이전 계약

인트론바이오는 총 계약금액 6억6750만 달러(약 7526억 원) 규모의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파마반트이며, 보증계약 상대는 로이반트 사이언스다.

인트론바이오는 매출액의 10% 초반대를 경상기술료로 별도로 수령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재 해당 기술을 이용해 임상 2a상 시험 및 임상 1b상 시험이 한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성준, 윤경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