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즈 “바이오웨이, 혈액암·간암 신약개발 발표”

입력 2018-11-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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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즈는 ‘2018 서울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에서 바이오웨이가 혈액암·간암 치료제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컨버즈 관계자는 “현재 임상시험 준비와 라이선스 아웃을 진행 중인 BW101의 혈액암 치료제 관련 부분을 집중해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웨이는 이번 행사에 스템온(초음파 장비를 이용해 피부세포로부터 역분화 줄기세포 특성을 보이는 자가줄기세포 제작 기술 보유) 등과 함께 ‘pi3k delta kinase inhibitor’ 기반의 혈액암·간암 신약개발 주제를 소개할 계획이다.

컨버즈는 혈액암 및 간암치료제 개발 회사인 바이오웨이에 2대주주로 있다.

바이오웨이는 최근 BW101(혈액암치료물질)에 대해 임상시험을 위한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업체인 엔비고(ENVIGO)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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