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대구시 소재 토지 및 건물 636억 원에 처분

STX중공업은 피티제이호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약 635억6500만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8.54%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목적에 대해 "회생담보권 변제 등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