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5947억 원 규모 이란 공사계약 해지

현대건설은 5947억 원 규모 이란 석유 정제시설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 등 대외 여건 악화로 계약 효력 발생 선결조건인 금융 조달이 완료되지 않아 계약이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