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터트려쓰는 빅스 라비…승자 ‘버블버블’은 라디?

입력 2018-10-28 18:30수정 2018-10-28 18:32

제보하기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터트려쓰’의 정체가 빅스의 라비로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8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터트려쓰’과 ‘버블버블’이 자이언티의 ‘No Make Up’의 선곡해 감미로운 남남 듀엣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승리는 50표를 얻은 ‘버블버블’에게로 돌아갔고 1표 차로 아쉽게 패한 ‘터트려쓰’의 정체는 빅스의 라비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라비는 1라운드 탈락이 목표였음을 알리며 “목표를 겨우 이뤘다. 복면가왕이 2라운드까지 가면 끝까지 복면을 쓰지 않냐. 제가 방송에서 노래를 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오롯이 남기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터트려스’의 대결 상대 ‘버블버블’의 유력 후보로 가수 라디를 꼽았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리미트리스 공식입장, 팀 불화로 극단적 선택까지…“윤희석 사생활 문제”
  • 2
    [내일날씨] 전국에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
  • 3
    거대금붕어, 무게가 무려 15kg?…세계 각국서 잡힌 거대 물고기

사회 최신 뉴스

  • 1
    [이투데이 출근길] 경기도 나눔의 집 '후원금 88억 中 2억'만 할머니 위해 사용·'성전환' 변희수 前하사 '강제 전역 취소' 소송 外 (사회)
  • 2
    군대 상관 뒤에서 욕한 20대, 유죄 확정
  • 3
    [이투데이 출근길] 수지, 이재민 돕기 '1억 기부'·한서희, 모발검사서 마약반응 '음성'으로 석방·故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입법 공청회 개최·설현 드라마 하차 요구…tvN "하차 없다"·'비디오스타' 최송현, 올해 안에 결혼 (연예)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