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박영우 회장 소유 주식 2만9650주 증가

대유플러스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발행회사 임원인 박영우 대유그룹 회장의 개인 지분이 2만9650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박 회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사들여 현재 869만4313주(지분율 8.64%)를 보유했다.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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