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신규 광고 방영

입력 2018-09-1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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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신규 광고를 방영하며 국내 간편대용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한 간편 원물 식사’ 라는 콘셉트로 원물 가득한 오!그래놀라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표현했다. 스푼 가득 올려진 원물이 부각된 첫 장면과 패키지에서 원물이 쏟아지는 장면은 ‘원물로 꽉 찬 한 끼’라는 제품 콘셉트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경쾌한 배경 음악과 함께 반복되는 ‘오~그래’ 음성은 중독성과 재미를 선사하며 오!그래놀라의 제품명을 단번에 각인시킨다. 제품을 맛 본 모델이 감동한 듯 ‘오~’ 라고 말하는 입 모양도 재미를 더한다.

오!그래놀라는 지난 7월 오리온이 야심차게 내놓은 간편대용식 브랜드인 마켓오 네이처에서 선보이는 대표 제품. 쌀, 검은콩, 사과 등 농협에서 제공하는 국산 농산물 등을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들었으며, 요거트나 우유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를 채울 수 있어 직장인, 학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출시 이후 합산 누적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했다.

오리온은 기존 제과 사업에 간편대용식, 디저트, 기능성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2 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간편대용식 사업은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그래놀라가 식사를 대신하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조리과정 없이 퀄리티 높은 원물 식사가 가능한 오!그래놀라의 장점을 알리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면서 간편대용식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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