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칠레 축구’ 친선경기 라인업 공개, 황의조-손흥민-기성용 출전…골문은 김진현

입력 2018-09-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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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대한축구협회 공식SNS)

한국-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앞두고 한국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8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피파 A매치 경기를 치른다.

이날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황의조 원톱을 중심으로 손흥민(주장)-남태희-황희찬이 뒤를 받쳐주며 중원은 기성용-정우영이 책임진다.

포백은 홍철-김영권-장현수-이용이 지키며 골문은 조현우의 부상으로 김진현이 책임진다.

한편 한국 대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KBS 2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 스포츠, POOQ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로 인해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과 ‘1대100’은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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