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704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돼"

아시아나항공은 당사 주주 8명이 박삼구 회장 등 아시아나항공 이사 3명을 상대로 기내식업체 변경 관련 약 704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 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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