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29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웅천자이더스위트 수분양자 중 대출적격자가 팔달새마을금고, 곡선새마을금고에게 빌린 229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7.07%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대출개시일로부터 42개월이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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