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3681억 규모 두산밥캣 주식 전량 처분

두산중공업이 두산밥캣에 출자한 3681억 원 규모 주식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1%에 해당하며 처분 목적은 재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본 거래는 시간외대량매매로 이뤄진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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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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