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라디오스타' 출연…'최고의 이혼' 짝꿍 차태현의 힘?

입력 2018-08-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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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배우 배두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7일 다수 매체는 배두나가 극비리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배두나가 출연하는 특집은 '해외스타 특집'으로 꾸려진다. 배두나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처음인 만큼 그가 어떤 이야기를 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특집에는 개성이 뚜렷한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 등 네 명이 출연하며,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두나는 올해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촬영에 돌입했다. 아울러 영화 '마약왕' 개봉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스트리밍까지 앞두고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배두나와 차태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라디오스타' MC인 차태현의 인맥으로 배두나의 섭외가 가능했던 것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배두나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9일 밤 11시 10분 MBC 채널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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