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언 사망 10주기, 그는 누구?…'커피프린스' 속 훈남 바리스타

입력 2018-08-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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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처)

故 이언 사망 10주기가 돌아왔다.

1981년생인 이언은 모델로 활동하다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씨름부 주장 역으로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2007년 1월 KBS 2TV 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했고 같은 해 7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훈남 바리스타 역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언은 유작이 된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에 참석한 뒤 귀가하다, 2008년 8월 21일 새벽 1시 30분께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그의 나이 향년 27세였다.

故 이언의 유해는 고향인 부산 인근에 안치돼있다.

한편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이언과 호흡을 맞춘 배우 류덕환은 21일 SNS을 통해 "2008.8.21 기억 비싸게 굴지 마시고 꿈에 한 번 나와주시죠 행님"라는 글로 고인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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