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박템] 아리따움, 위클리 아이팔레트...요일따라 느낌있게 매일매일 色다르게

입력 2018-08-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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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토털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인 아리따움에서 매일매일 다른 메이크업을 위한 ‘위클리 아이팔레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들어 소셜네트워크상에서는 ‘오늘의 메이크업(makeup of today)’을 의미하는 ‘#(해시태그) MOTD’라는 키워드가 많이 쓰이고 있다. 매일 다른 기분과 상황에 맞는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은 가운데 8월 출시된 아리따움 ‘위클리 아이팔레트’는 베스트 조합 컬러만 모아 빠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팔레트마다 서로 다른 6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라이너처럼 쓸 어두운 컬러와 눈두덩 전체에 바를 베이스 컬러와 중간 포인트나 애교살 부분에 얹어 포인트를 줄 쉬머한 펄 타입이다. 질감 면에서 매트하거나 글리터한 타입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얇게 눈가에 밀착되는 고발색 파우더 타입 섀도라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위클리 아이팔레트는 요일 이름을 따서 총 7개 호수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월요일을 차분하게 맞이하는 따뜻한 베이지 톤으로 구성된 1호 월요일, 피곤한 수요일을 반짝이게 만들어 줄 글리터 타입 3호 수요일, 금요일 밤을 불태우는 버건디 룩 5호 금요일 등 요일별로 연상되는 메이크업 룩에 따른 연출을 제안한다.

아리따움 브랜드를 담당하는 윤지수 팀장은 “위클리 아이 팔레트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이 SNS에 올리는 아이 메이크업 콘텐츠에 ‘MOTD’라는 키워드를 자주 사용하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7호 ‘일요일’은 주말에 화사한 코랄과 글리터 조합으로 기분전환할 수 있는 컬러 조합으로 구성했는데, 이처럼 위클리 아이 팔레트 제품 하나만으로도 쉽게 그날 기분에 따라, 혹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콘셉트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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