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동생' 손새은, 프로골퍼 '눈길'…'175cm 큰 키+우월한 미모'

입력 2018-07-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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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손나은 동생 골프선수 손새은이 화제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골퍼인 손새은은 30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1라운드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새은은 뛰어난 실력 못지않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언니 손나은을 닮아 175cm의 큰 키에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손새은은 1997년생으로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YG스포츠와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해 프로 골퍼로 활약 중이다.

손새은 근황을 본 네티즌은 "언니 닮아 미모가 남다르다", "아버지가 두 딸 보면 흐뭇해하실 듯", "미모만큼이나 실력도 출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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