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증권, 24일 '바른투자 워크샵' 개최

입력 2008-04-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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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은 ELW 투자를 활용한 올바른 투자원칙을 정착시키기 위해 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맥쿼리증권과 함께하는 바른투자 워크샵'의 5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문 단계의 투자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효율적인 투자 도구로서 ELW를 활용해 바른 투자의 원칙과 전략을 짚어보는 시간이다. 또한, 직장인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시간대를 조정,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열린다.

이 같은 취지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맥쿼리증권은 금융계에서는 최초로 창조적 훈련기술(CTT) 기법을 적용, 전문 트레이너의 코칭 아래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고 지식을 체득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 동안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500 여 명의 개인 투자자들이 참가해 ELW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또한, 업계에서는 현재 거의 유일하게 본격적인 ELW 교육에 힘쓰고 있는 맥쿼리증권이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맥쿼리증권의 러스 그레고리 (Ross Gregory) 한국 주식시장그룹 대표는 "효율적 운용방법을 찾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특히 호응도가 높으며, 투자자 교육에 앞장선다는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임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맥쿼리증권은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반부터 전문가들을 위한 중·고급반으로 분류해 내년 2월 말까지 1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서울뿐 아니라 지방으로 로드쇼 형식으로 확대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도 ELW가 무조건 위험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원칙부터 종목선택의 기준까지 다뤄,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장 규모를 건강하게 키운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문의)02-3705-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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