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박순철ㆍ문성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삼양사는 기존 김정, 문성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정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되며 박순철, 문성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된 내용이 이날 확정된 것이다.


대표이사
최낙현, 강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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