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전경수·성낙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유신은 기존 성낙일 단독대표 체제에서 전경수·성낙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전경수 대표는 회사 지분 40.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대표이사
박석성, 전경수, 장학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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