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신박템] 헨켈홈케어코리아 ‘브레프’, 변기에 붙여두면 물 내릴 때마다 알아서 세정

입력 2018-06-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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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프 젤 액티브’ 4주간 지속 강력한 거품세정

▲헨켈홈케어코리아의 신개념 변기세정제 ‘브레프 젤 액티브’ 라벤더향.사진제공=헨켈홈케어코리아
물을 내릴 때마다 즉각적인 세정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변기세정제가 등장했다. 헨켈홈케어코리아의 변기세정제 브랜드 브레프(Bref)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걸이형 변기 세정제에 이어 변기에 직접 붙여 간편하게 사용하는 젤 타입 변기세정제 ‘브레프 젤 액티브’를 내놨다.

브레프 젤 액티브는 매번 세제와 솔을 이용해 직접 변기를 청소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청소 직후의 깔끔한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되길 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브레프 마케팅 관계자는 “기술의 발달로 음성으로 TV를 켜고, 터치 몇 번으로 음식을 배달할 수 있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쉽고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청소 역시 바닥을 쓸고 닦는 로봇청소기로 대체하는 가정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 변기만큼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세제와 솔을 이용해 청소하는 경우가 많아 간편한 사용과 강력한 세정 효과로 변기 청소에 대한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했다”고 제품 개발의 배경을 밝혔다.

브레프는 혁신적인 독일 기술의 강력한 거품 세정과 물때 및 오염 방지 기능을 가진 신개념의 변기 세정제로, 독일에서 어린이 보호 인증 마크를 받은 혁신적인 독일 기술 제품이다.

집 안에서 가장 세균이 많은 곳인 변기에 브레프를 사용하면 물을 내릴 때마다 세정이 돼 깨끗한 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브레프 젤 액티브는 젤 형태의 세정제를 변기에 직접 부착, 물을 내릴 때마다 세정제가 물에 녹으면서 효과를 내는 제품으로 변기에 제품을 부착한 후에는 더 이상 손으로 만질 필요가 없어 더욱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변기를 청소할 수 있다.

제품에 함유된 프리미엄 향기 오일이 화장실 분위기를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가정에서 주 1회 변기 청소 시, 제품 한 팩(4 개입)당 평균 4주가량 사용할 수 있어 높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브레프 마케팅 담당자는 “브레프는 쉽게 지저분해지는 변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라고 알려지며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화장실 청소에 어려움을 느끼는 1인 가구와 어린 자녀들이 있어 화장실이 쉽게 지저분해지는 가정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레프는 브레프 젤 액티브 출시와 함께 젤 타입 변기 세정제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돕기 위해 TV 광고 및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e커머스 내에서도 공격적인 브랜드 광고 및 프로모션을 펼쳐 적극적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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