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꼴찌는 한국…16강 진출할 아시아 국가는 호주 유일"

입력 2018-06-07 08:33

제보하기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출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조세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포르투갈)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의 꼴찌로 한국을 꼽았다.

무리뉴 감독은 7일(한국시간) 러시아 RT 방송을 통해 월드컵 조별리그를 분석해 공개했다.

무리뉴 감독은 F조 1위와 2위를 각각 독일과 멕시코로 예상했으며 스웨덴과 한국은 각각 3위와 4위로 내다봤다.

전반적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봤다. A조 사우디아라비아, B조 이란, F조 한국, H조 이란 등 4개국은 모두 조별리그 최하위로 예측했으며 C조의 호주만 유일하게 조 2위,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꼽았다.

무리뉴 감독은 B조 스페인, C조 프랑스, D조 아르헨티나, E조 브라질, F조 독일, G조 잉글랜드, H조 세네갈을 각 조 1위로 점쳤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BJ진워렌버핏 사망, 마지막 메시지 속 BJ유신 누구?…“억울함 풀어달라”
  • 2
    K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활기’…올 하반기 분수령 되나
  • 3
    ‘담합설’까지 등장한 하남 3호선 연장 논란…국토부 “사실무근”

사회 최신 뉴스

  • 1
    식약처, 영·유아용 우유 식중독균 검사 강화
  • 2
    추미애 "윤석열 독립 수사본부 구성 건의, 지시 불이행"
  • 3
    [내일날씨] 서울 한낮 33도 무더위…제주는 오후에 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