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신한은행, 농산어촌 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길 원정대’

입력 2018-05-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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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경북 청도군 소재 이서중학교에서 진행한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 교육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미션과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사랑 받는 1등 은행’이라는 비전 아래 ‘상생공존(복지)’, 문화나눔(문화), 환경지향(환경)‘의 3가지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금융의 본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6년 4월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행 접근이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는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은행과 동일한 환경으로 만들어진 이동점포인 ‘뱅버드’에서 은행원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금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통장발급 등 실질적인 은행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교육과 진로 설계를 위한 비전트리 만들기, 금융지식 보드게임 등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은행원 직업을 접하게 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호평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꿈길 원정대’를 통해 농산어촌 학교의 진로체험 교육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 자유학기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2016년 60개, 2017년 80개 학교를 방문한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는 2018년에도 전국 80개 농산어촌 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어촌 학생들이 금융인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교육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3년 9월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실제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의 금융교육 공간인 ‘신한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설립해 미래 세대를 위한 금융체험 및 은행원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을 접하기 힘든 북한이탈 주민·청소년, 발달장애 청소년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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