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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동산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3월20일 부터 4월2일까지 서울지역에서 경매가 진행된 아파트 총 186건 중 85건이 낙찰돼 낙찰률 45.7%를 기록했다.
강북권(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은평구)의 낙찰가율은 110.6%로 1개월 전(87.0%)보다 23.6%p 상승했다. 도심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은 95.2%로 1개월 전(87.7%)보다 7.5%p 상승했다.
도심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은 95.2%로 1개월 전(87.7%)보다 7.5%p 올랐고, 강동권(강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은 4.8%p 오른 87.5%를 기록했다.
또 강서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은 전월대비 3.8%p 상승한 91.5%, 강남권(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은 1.1% 올라 82.4%를 보였다.
지지옥션 강은 팀장은 "노원구의 아파트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왔기 때문에 특히 인기"라며 "재개발 등 각종 개발호재가 함께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