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피이엔티는 기업가치 제고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 호신글로벌의 보유주식 17만주(85%)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에스피이엔티 관계자는 "섬유사업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업부문을 집중육성 할수 있는 조직재편을 시행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호신글로벌은 지난 2006년 11월 디에스피이엔티의 섬유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분할신설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