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아이세미콘, 전 대표이사 횡령소식 '하한가'

디아이세미콘이 전 대표이사의 횡령소식이 전해지면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420원(15%) 떨어진 2380원으로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아이세미콘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전 대표이사인 김준로씨의 81억3900만원 규모 자금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디아이세미콘 관계자는 "이번 횡령건에 대해 조사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업무상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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