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아나운서, '세상을 여는 아침' 마지막 방송 인사…네티즌 "그동안 고생했어요!"

입력 2018-02-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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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재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재은 아나운서가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 마지막 방송 인사를 건넸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세아침' 가족들.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생방송 함께해주세요 꼭!"이라는 글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 홈페이지 화면을 게재했다.

2014년 11월 17일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MBC노조 파업에 동참하면서 지난해 8월 김유리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을 하기도 했다.

MBC노조 파업 종료로 지난해 11월 20일 다시 복귀한 이재은 아나운서는 올해 2월 2일 방송을 끝으로 물러나게 됐다.

이재은 아나운서의 '세상을 여는 아침 이재은입니다' 마지막 방송 진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고생했어요. 아침마다 출근길에 젠디 목소리를 들으며 에너지를 듬뿍 받았는데 아쉽네요", "출근길 친구처럼 그렇게 들으며 많은 힘이 됐습니다. 참 사람다운 방송이라고 느꼈는데", "출근 할때마다 젠디 젠디 했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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